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선물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이창호 "함께하는 100년 농협"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6-03 16:27: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선물 자매결연마을 일손돕기, 이창호 "함께하는 100년 농협"
▲ 이창호 NH선물 대표이사(왼쪽에서 네 번째)와 임직원들이 6월3일 원주시 판부면 서곡4리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NH선물>
NH선물이 자매결연마을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했다. 

NH선물은 3일 자매결연마을인 원주시 판부면 서곡4리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NH선물 임직원은 사과열매 솎아내기, 마을 환경정비 등의 작업을 도왔다.

NH선물은 2018년 서곡4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뒤 해마다 일손돕기, 농산물 팔아주기, 마을 환경정비 등 지속적 교류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창호 NH선물 대표이사는 "NH선물은 서곡4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뒤 마을의 대소사를 함께 해왔다"며 "일손 부족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도울 수 있어 보람있었으며 ‘함께하는 100년 농협’의 토대를 굳건히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