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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 상승 많아, KTB투자증권 8%대 한국금융지주 3% 가까이 올라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6-02 15: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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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2일 KTB투자증권 주가는 전날보다 8.06%(490원) 급등한 6570원에 장을 마감했다.
 
증권주 상승 많아, KTB투자증권 8%대 한국금융지주 3% 가까이 올라
▲ KTB투자증권 로고.

한국금융지주 주가는 2.91%(3천 원) 오른 10만6천 원에, 신영증권 주가는 2.55%(1600원) 높아진 6만43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한양증권 주가는 1.30%(200원) 상승한 1만5600원에, 유안타증권 주가는 1.26%(60원) 높아진 480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부국증권 주가는 0.99%(250원) 오른 2만5450원에, DB금융투자 주가는 0.55%(40원) 높아진 7260원에 장을 종료했다.

이 외에 대신증권(0.54%), NH투자증권(0.38%), 현대차증권(0.35%), 교보증권(0.11%) 등 주가도 상승했다.

반면 유진투자증권 주가는 1.02%(50원) 하락한 4860원에 거래를 끝냈다.

키움증권 주가는 0.81%(1천 원) 밀린 12만3천 원에, 한화투자증권 주가는 0.74%(40원) 떨어진 534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주가는 0.71%(60원) 하락한 8440원에, 삼성증권 주가는 0.64%(300원) 빠진 4만69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이 밖에 미래에셋증권(-0.60%), SK증권(-0.48%), 메리츠증권(-0.11%) 등 주가도 내렸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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