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SK에너지, 전기차 충전사업 활성화 위해 충전정보 제공업체와 손잡아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6-02 10:57: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에너지가 전기차 충전사업 활성화를 위해 전기차 충전정보 제공업체와 손을 잡았다.

SK에너지는 전기차 충전정보 플랫폼 운영사인 소프트베리와 전기차 충전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SK에너지, 전기차 충전사업 활성화 위해 충전정보 제공업체와 손잡아
▲ 조경목 SK에너지 대표이사 사장.

SK에너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주유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 충전인프라를 구축하고 에너지분야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랫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소프트베리는 국내 전기차 사용자의 90% 이상이 이용하는 충전정보 제공 플랫폼 이브이 인프라(EV Infra)를 운영하고 있다.

SK에너지와 소프트베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기차 충전정보 제공과 간편결제, 커뮤니티 운영 등 전기차 충전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함께 추진하고 충전서비스 솔루션 개발에도 함께 협업하기로 했다.

SK에너지는 이번 업무협약 이외에도 전기차 충전시장의 성장 속도에 맞춰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사업 진출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오종훈 SK에너지 P&MCIC 대표는 “소프트베리와 협력해 전기차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전기차 생태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