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준 BMW코리아 대표가 세일즈 부문을 총괄하는 여성임원의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주양예 BMW 세일즈 총괄이사가 4월1일부터 상무로 승진한다고 14일 BMW코리아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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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양예 BMW코리아 세일즈 총괄이사. | ||
주 이사는 인텔코리아 등을 거쳐 2007년 BMW코리아에 입사했다.
주 상무는 2010년 BMW코리아 홍보 총괄이사로 승진했고 2013년부터 미니(MINI) 브랜드 부문을 담당해 왔으며 1월1일부터 BMW 세일즈를 총괄해 왔다.
주 이사는 이번에 한국에서 미니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어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2012년 5900여대 수준이었던 미니 판매량은 2013년 6301대, 2014년 6572여대, 2015년 7501대를 기록해 3년 연속으로 최대 판매량을 경신했다.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는 “주 상무가 세일즈 분야에서 고객들이 바라는 점을 시장에 세심하게 접목시켜 BMW만의 창의적인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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