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아가방컴퍼니 주가 초반 급등, 중국 자녀 3명 허용정책의 수혜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6-01 09:44: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가방컴퍼니 주가가 장 초반 뛰고 있다.

중국 정부가 산아제한 정책을 완화하면서 아가방컴퍼니가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조성되고 있다.
 
아가방컴퍼니 주가 초반 급등, 중국 자녀 3명 허용정책의 수혜
▲ 아가방앤컴퍼니 로고.

1일 오전 9시42분 기준 아가방컴퍼니 주가는 전날보다 20.93%(1210원) 오른 299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5월31일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가 심각한 저출산, 고령화 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 자녀 출산을 허용하기로 했다.

중국 정부는 한 자녀정책을 유지해오다 2016년 2자녀정책을 시행했는데 다시 3자녀까지 낳을 수 있도록 '출산규제'를 완화하는 것이다.

중국 정부의 이런 결정은 5월31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주재로 열린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가족계획정책 개선과 장기적 인구 균형발전에 관한 결정' 심의를 통해 이뤄졌다. 

아가방컴퍼니는 유아용 의류와 완구 등을 제조해 판매하는 기업으로 중국, 아랍에미레이트 등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2013년 중국에 처음으로 판매법인을 설립한 뒤 2014년에 매장을 설립하고 중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