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예금보험공사, 하나은행과 함께 중소기업 위한 ESG금융 활성화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5-31 15:52: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예금보험공사가 하나은행과 함께 환경분야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예금보험공사는 하나은행과 28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금융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예금보험공사, 하나은행과 함께 중소기업 위한 ESG금융 활성화
▲ 예금보험공사 로고.

하나은행은 ESG금융 활성화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예금보험공사는 우수환경기업 육성 등을 위한 프로그램의 재원 마련 등에 동참하기로 했다.

예금보험공사와 하나은행은 환경 관련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등 ESG금융을 활성화하는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의 협업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했다.

예금보험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보와 하나은행은 ESG금융, 그린뉴딜 등 중소기업 지원방안을 함께 모색해 공공기관과 금융회사의 사회적 역할이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