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두산밥캣, 미국 주택경기 회복과 인프라투자 확대에 수혜 늘어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5-31 11:04: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밥캣이 올해 미국의 주택건설 시장 회복에 따라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31일 "미국의 전반적 경기가 회복되면서 주택경기 역시 좋아지고 있다"며 "바이든 정부의 환경 및 인프라 투자와 관련된 수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두산밥캣, 미국 주택경기 회복과 인프라투자 확대에 수혜 늘어
▲ 박성철 두산밥캣 대표이사 사장.

두산밥캣이 두산으로부터 지게차사업을 다루는 산업차량BG를 인수한 효과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됐다.

두산밥캣은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4조8830억 원, 영업이익 5810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48% 늘어나는 것이다.

1분기에는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2250억 원, 영업이익 1710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북미(NA)와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아시아태평양남미(ALAO) 등 모든 지역에서 성장세를 보이면서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5.1%, 영업이익 96.6% 증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