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에코프로에이치엔 분할상장 첫날 주가 장중 상한가, ESG 수혜 기대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5-28 14:00: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코프로에이치엔 주식 분할상장 첫날 주가가 장중 상한가에 거래되고 있다.

28일 오후 1시44분 기준 에코프로에이치엔 주가는 시초가보다 29.98%(3만7300원) 뛴 16만17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에코프로에이치엔 분할상장 첫날 주가 장중 상한가, ESG 수혜 기대
▲ 에코프로에이치엔 로고.

에코프로 주가는 3.86%(2천 원) 오른 5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에코프로의 환경사업을 인적분할해 설립한 신설법인이다.

주요 사업부문은 미세먼지 저감, 온실가스 감축, 유해가스 제거필터 등으로 구성된다.

에코프로에이치엔은 환경오염 방지 관련 소재 및 설비산업, 정밀화학소재와 에너지 절약 소재, 전기전자ㆍ반도체소재 등 다양한 소재의 제조 및 판매업 등을 한다.

또한 온실가스 감축 및 제거 관련 소재와 장비를 제조하고 판매한다.

친환경산업을 향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에코프로에이치엔이 사업 확대의 기회를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김동하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코프로에이치엔은 친환경 토탈솔루션업체로 환경규제와 ESG 관련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바라봤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