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이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사옥 전경. <연합뉴스>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규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LG유플러스 자체 콘텐츠 제작 없애고 경영 효율화 선택, 홍범식 AI 활용도 조직 간소화에 방점 |
| 양윤지 신세계I&C 'CEO·CIO 겸임' 도마 위에, '보안 강화' 무색하게 그룹 임직원 정보 8만 건 유출 |
| SK브로드밴드 정체된 IPTV 시장 뒤흔들까, 김성수 AI 들고 '3사 과점' 체제 균열 시도 |
| 르노코리아 '오로라2' 차명 '필랑트'(FILANTE)로 확정, 13일 국내서 최초 공개 |
| 기후변화에 눈 부족 겪는 유럽, 10년 만에 스키장 이용료 35% 올라 |
|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휴머노이드가 수 년 뒤 현대차 공장 환경 바꾼다" |
| 삼성전자 노태문 "모든 제품에 AI 적용, 사용자 일상 더욱 가치있게 만들 것" |
| 포스코이앤씨 새해 첫 분양은 작년 '핫플' 분당, 리모델링 시장 적정가 시험대 |
| 9년 만의 한·중 비즈니스 포럼, 제조업·소비재·콘텐츠 '신협력모델' 발굴한다 |
| 현대차 정의선 '미국 진출 40년' 누적 2천만 대 정조준, 하이브리드로 미국 판매 3.. |
| 에이블씨엔씨 '미샤'만 남기고 브랜드·채널 정리, 최대주주 IMMPE 엑시트 시계 빨라진다 |
| LIG넥스원 이름 'LIG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로 바꾼다, 우주사업 확장 의지 |
| 해외 전문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중국의 대만 침공 자극할 가능성 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