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뱅크, ATM 이용수수료 면제를 12월 말까지 연장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1-05-28 11:18: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뱅크가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이용수수료 면제정책을 6개월 연장한다.

카카오뱅크는 현금자동입출금기 수수료를 올해 12월31일까지 면제해준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ATM 이용수수료 면제를 12월 말까지 연장 
▲ 카카오뱅크는 현금자동입출금기 수수료를 올해 12월31일까지 면제해준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뱅크 는 카카오뱅크 계좌개설 고객과 카카오뱅크 미니 고객이면 누구나 전국 편의점, 은행 등에 설치된 모든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출금과 입금, 이체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뱅크는 2017년 7월 고객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2021년 1분기 말까지 카카오뱅크가 고객들을 대신해 지급한 현금자동입출금기 이용수수료 비용은 1464억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