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진시스템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초반 상승, 공모가와 비슷한 수준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5-26 10:05: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진시스템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26일 오전 10시4분 기준 진시스템 주가는 시초가보다 12.57%(2400원) 뛴 2만15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진시스템 코스닥 상장 첫날 주가 초반 상승, 공모가와 비슷한 수준
▲ 진시스템 로고.

진시스템은 2010년 3월 설립된 분자진단 관련 원천기술의 개발 및 사업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벤처기업이다. 2016년 신속 현장 분자진단 플랫폼 상용화에 성공했다.

2021년 5월 26일 기술성장기업 특례를 통해 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했다.

진시스템의 시초가는 1만9100원으로 공모가 2만 원보다 낮게 형성됐다.

진시스템은 6~7일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희망범위 1만6천~2만 원)의 상단인 2만 원으로 공모가가 확정됐다.

13~14일 진행된 일반 공모주 청약에서 355대 1의 다소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