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정원 두산 대표이사 겸 두산그룹 회장.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장상유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하이트진로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겸직 변함없어, 장인섭 지배구조 개편 손질할까 |
| 하이트진로 14년 만의 대표 교체, 장인섭 '외형 성장' 넘어서 '체질 혁신'에 방점 찍다 |
| 롯데칠성음료와 대비되는 하이트진로 '관리' 모드, 장인섭 '주류 시장 둔화' 대응 전략 주목 |
|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 평가 |
| 미국 월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도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
| 금호석유화학그룹 환경경영 강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나서 |
| LG이노텍 자율주행·전기차 부품 전시, 문혁수 "모빌리티 사업기회 확보" |
| 퀄컴 AI PC용 칩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공개, CPU 성능 35% 향상 |
| 한국투자 "HD현대중공업 2026년 수주목표 매우 전향적, 특수선 목표 41억 달러 추정" |
|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패널 재활용 설비 가동, 규제 의무화에 대응 |
| 지난해 팔린 수입차 중 30%는 전기차, 2024년보다 84.4% 증가 |
| K배터리 1~11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5.7%, 전년보다 3.5%p 하락 |
| 엔비디아 젠슨황 "슈퍼칩 '베라 루빈' 양산",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