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바리퍼블리카 설계사 전용앱 토스보험파트너 가입 5만 명 넘어서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5-24 16:40: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바리퍼블리카가 제공하는 설계사 전용 영업지원앱(애플리케이션)의 가입자가 5만 명을 넘어섰다.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의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보험설계사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토스보험파트너’의 가입 설계사가 출시 10개월 만에 5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비바리퍼블리카 설계사 전용앱 토스보험파트너 가입 5만 명 넘어서
▲ 모바일 금융플랫폼 토스의 운영사 비바리퍼블리카는 보험설계사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토스보험파트너’의 가입 설계사가 출시 10개월만에 5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비바리퍼블리카>

토스보험파트너는 손해보험 및 생명보험협회에 등록된 보험설계사만 가입할 수 있는 설계사 전용 영업지원앱으로 토스앱에서 실시간 보험상담을 신청한 토스 사용자와 설계사를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현재 피플라이프, 에이플러스에셋 등 보험법인대리점(GA)에서는 소속 설계사 전원이 토스보험파트너를 신규고객을 유치하는 채널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10개월 동안 토스보험파트너를 통해 이뤄진 보험상담건수는 70만 건을 넘어섰으며 현재 설계사와 고객간 진행 중인 상담도 59만 건에 이른다.

비바리퍼블리카 관계자는 "토스보험파트너는 ‘고객 데이터베이스 판매’라는 업계의 오랜 관행을 깨고 있다"며 "앞으로도 5만 설계사와 토스의 1900만 사용자를 투명하게 연결하는 채널로서 보험사와 설계사, 고객 모두에게 새로운 보험상담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미국 TSMC 반도체에 관세 면제 논의 구체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초조'
[코스피 5천 그늘③] CJ그룹 식품·물류·콘텐츠에 투자매력 희미, 이재현 주가 부양 ..
[서울아파트거래] 성수 트리마제 전용 140.3㎡ 61.8억으로 신고가
중국 자동차 기업의 미국 진출 가능성 떠올라, "현대차에 위험 커진다"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퍼블리싱 총괄로 아마존게임즈 '머빈 리 콰이' 영입
미국 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셀트리온 '램시마' 2년 연속 매출 1조, 올해 액상제형 추가해 유럽 영향 확대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