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함께 떨어져, 반도체장비주도 힘 못 써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5-24 15:47: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함께 떨어졌다.

24일 삼성전자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1일보다 0.5%(400원) 낮아진 7만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함께 떨어져, 반도체장비주도 힘 못 써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외국인투자자들이 이날 삼성전자 주식을 162만4858주 순매도하며 주가 하락을 주도했다.

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 주가는 0.68%(500원) 내린 7만2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성전자 우선주 주가는 18일부터 4거래일 연속 떨어졌다. 이 기간 낙폭은 1.89%(1400원)다.

SK하이닉스 주가는 2.45%(3천 원) 하락한 11만9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이날 주요 반도체장비회사 주가도 힘을 쓰지 못했다.

한미반도체 주가는 4.96%(1700원) 하락한 3만2550원에, 유진테크 주가는 4.15%(2천 원) 하락한 4만6200원에,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3.95%(4600원) 떨어진 11만2천 원에 각각 거래를 종료했다.

원익IPS 주가는 3.57%(1850원) 떨어진 4만9950원에, 테스 주가는 2.96%(950원) 떨어진 3만1150원에, 리노공업 주가는 1.26%(2100원) 내린 16만51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유럽 북극한파에 열차·항공편 취소 잇따라, 전력 공급에도 차질 빚어져
삼성디스플레이, 인텔과 손잡고 OLED 소비전력 22% 절감 기술 개발
해외 증권사 "SK하이닉스 HBM4 시장 지배력은 리스크, 경쟁사 기회 키운다"
K조선 2025년 수주점유율 21%로 늘어, 중국과 격차 좁히는 데 성공
한국투자 "엔씨소프트 가장 관심 가져야 할 게임주, 올해부터 실적 정상화"
메리츠증권 "HD한국조선해양 목표주가 상향, 4분기 실적 시장기대 웃돌 것"
BNK투자 "BNK금융지주 2025년 역대 최대 순이익 전망, 가치 재평가 기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