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585명으로 줄어, 이틀 만에 500명대로

임도영 기자 doyoung@businesspost.co.kr 2021-05-23 11:37: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토요일인 22일의 국내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585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가 58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666명)보다 81명 줄었다.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585명으로 줄어, 이틀 만에 500명대로
▲ 22일 서울 성동구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줄을 서고 있다. <연합뉴스>

누적 확진자는 13만 5929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585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570명,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다.

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서울 181명, 경기 151명, 인천 12명 등 344명이다.

비수도권 신규 확진자는 대구 57명, 울산‧충남 각각 24명, 강원 19명, 경남 17명, 부산 15명, 전북 14명, 대전‧경북 각각 12명, 광주‧충북 각각 9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 15명 가운데 검역단계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10명, 지역사회에서 확인된 사례는 5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5명 추가돼 1931명으로 늘었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전날보다 849명 증가한 12만 5881명,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269명 줄어든 8117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같은 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도영 기자]

최신기사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