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도 2023년부터 금감원 감독분담금 내야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5-19 16:05: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이버파이낸셜과 카카오페이 등 전자금융업자도 2023년부터 금융감독원 감독분담금을 내야 한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형평성 문제를 보완한 금융감독원 감독분담금제도 개편안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도 2023년부터 금감원 감독분담금 내야
▲ 금융감독원 로고.

금융감독원은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금융감독원 검사 대상기관인 금융사에 감독분담금을 부과하고 있다.

이번 개편으로 그동안 신규업종으로 분류돼 의무를 면제받았던 전자금융업자와 P2P, 크라우드펀딩, 법인보험대리점도 감독분담금을 내게 된다.

여기에는 전자금융업자에 해당하는 네이버파이낸셜과 카카오페이가 포함된다.

이 개편안은 9월 중 금융위원회의 심의 및 의결을 거쳐 확정된 뒤 2023년부터 적용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보유 지분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