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토요타코리아 2022년형 캠리 내놔, 하이브리드 3762만 원부터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1-05-18 16:56:1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토요타코리아 2022년형 캠리 내놔, 하이브리드 3762만 원부터
▲ 토요타코리아가 18일 2022년형 뉴 캠리를 출시했다. <토요타코리아>
토요타코리아가 중형세단 더 뉴 캠리의 부분변경모델을 내놨다.

토요타코리아는 디자인과 상품성을 강화한 2022년형 뉴 캠리(New Camry)를 18일 공식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22년형 뉴 캠리는 8세대 캠리의 부분변경모델로 디자인 변화와 함께 안전사양과 편의사양을 강화해 상품성을 높였다고 토요타코리아는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에 ‘XSE’ 트림(등급)을 추가해 전동화 라인업도 강화했다.

2022년형 뉴 캠리는 각 트림별 전면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XSE 트림은 전면과 사이드 그릴에 벌집모양의 ‘스포티허니콤’ 패턴이 들어갔고 사이드 그릴 크기도 기존보다 커졌다. XLE 트림은 전면 하부 그릴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그릴 측면을 크롬으로 마감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

2022년형 뉴 캠리는 안전사양 패키지인 ‘토요타세이프티센스(Toyota Safety Sense)’도 더욱 강화됐다.

차선추적 어시스트, 교차로 긴급제동과 함께 커브 감속 기능이 들어간 다이내믹레이더 크루즈컨트롤(DRCC) 기능이 추가됐고 XLE과 XSE 트림에는 사각지대감지 모니터(BSM), 후측방경고시스템(RCTA) 등도 새로 탑재됐다.

캠리 하이브리드에는 2.5리터 다이내믹 포스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된 하이브리드시스템이 탑재됐다. XLE와 XSE는 각각 1리터당 17.1km, LE는 1리터당 18.5km의 복합연비를 보인다.

2022년형 뉴 캠리는 하이브리드와 가솔린 등 2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가솔린 XLE 3669만 원 △하이브리드 LE 3762만 원 △하이브리드 XLE 4297만 원 △하이브리드 XSE 4357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구글 AI 데이터센터 투자 경쟁 아마존에 '우위' 평가, 씨티 "현금 창출력 우수"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에 "한국 정부의 역할 중요, 군사 협력 강화해야" 외신 평가
[여론조사꽃]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긍정' 69.9% '부정' 2..
일본 TSMC 3나노 이어 반도체 패키징 투자 유치에도 총력, 강력한 지원 예고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68.6%로 1.5%p 상승, 대구·경북 51.5% 긍정
[배종찬 빅데이터 분석] AI 반도체 다음 대박은 로봇과 바이오
[리얼미터] 이재명 지지율 55.8%로 1.3%p 올라, "다주택 규제 등 상승 견인"
[서울아파트거래]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 전용 134.27㎡ 50.3억으로 신고가
글로벌 책임투자단체,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금융기관 '기후대응 후퇴' 규탄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안팎 '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