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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7057명으로 급증, 중국 해외유입만 9명

변혁주 기자 bhjf@businesspost.co.kr 2021-05-13 0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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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7057명으로 집계됐다.

NHK가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를 보면 13일 0시(이하 현지시각)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6만700명, 누적 사망자는 1만1214명이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7057명으로 급증, 중국 해외유입만 9명
▲ 7일 후쿠오카역 주변이 마스크 쓴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하루 동안 신규 확진자는 7057명, 사망자는 106명 나왔다.

신규 확진자는 나흘 만에 다시 7천명대로 늘었다. 누적 확진자는 66만명을 넘어섰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도 969명, 오사카부 851명, 아이치현 679명, 후쿠오카현 635명, 홋카이도 529명, 효고현 384명, 가나가와현 319명, 사이타마현 259명, 교토부 148명, 오키나와현 109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9명 발생했다. 본토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 9명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상하이·광둥성에서 각각 2명, 톈진·네이멍구자치구·산둥성·쓰촨성·산시성에서 각각 1명이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관리건강위원회는 13일 무증상 감염자 포함 누적 확진자는 9만808명,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6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변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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