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 장희구,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1-05-12 17:34: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사장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장 사장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 장희구,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 장희구 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 사장이 11일 서울 강서구 가곡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등교길 교통지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장 사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캠페인 취지에 적극 공감한다”코오롱인더스트리 임직원부터 모범을 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부터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사고 예방이라는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교통안전 슬로건인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참여자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 사장은 이훈규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의 추천으로 이번 릴레이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 나경수 SK종합화학 대표이사 사장, 황진구 롯데케미칼 대표이사, 정찬식 태광산업 대표이사 사장을 지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삼성전자 노태문 '제조혁신' LG전자 류재철 '가사 해방', CES 벼른 로봇 '승부수..
한미반도체·곽동신 HPSP 투자 4795억 수익, 팔란티어 피터틸과 인연
GS에너지 석유화학 재편 국면서 존재감, 허용수 사업다각화 힘 받는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