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GS리테일, 협력사에 갑횡포 부린 혐의로 공정위 조사받아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1-05-11 10:40: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리테일이 협력사에 갑횡포를 부린 혐의로 공정위원회 조사를 받았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공정거래위원회는 서울 강남구 GS리테일 본사를 10일 현장조사했다.
 
GS리테일, 협력사에 갑횡포 부린 혐의로 공정위 조사받아
▲ GS리테일 로고.

조사 내용은 GS리테일이 편의점 GS25에 자체브랜드(PB) 도시락을 공급하는 협력사에 불공정행위를 했는지 여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GS리테일은 지난 4월 슈퍼마켓 GS더프레시 협력사에 갑횡포를 저지른 혐의로 공정위로부터 과징금 53억9700만 원을 부과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