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수소융합얼라이언스와 함께 수소에너지 보급 활성화 추진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5-10 15:57: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 수소융합얼라이언스와 함께 수소에너지 보급 활성화 추진
▲ 문재도 수소융합얼라이언스 회장(왼쪽)과 정지호 신한은행 그룹장이 5월10일 서울 서초구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본점에서 열린 협약식에 참석하고 있다. <신한은행> 
신한은행이 수소융합얼라이언스와 수소에너지 전문기업 육성 및 인프라 구축에 힘을 합친다.

신한은행은 10일 수소산업진흥 전담기관인 수소융합얼라이언스와 그린뉴딜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는 수소산업 규제 및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수소에너지 전문기업 발굴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신한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소융합얼라이언스가 추진하는 수소전문기업 육성과 인프라 구축 등 수소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돕고 지속가능한 사업모델을 발굴하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에서 인증한 기업을 대상으로 신한은행의 성장단계별 금융지원과 경영컨설팅 등 비금융지원도 이뤄진다.

수소융합얼라이언스 관계자는 "수소에너지 확산 및 수소 관련된 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신한은행과 협력으로 전략적 파트너관계를 맺게 됐다” 고 말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친환경산업에 투자와 금융지원 등을 통해 그린뉴딜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정부가 추진하는 그린뉴딜정책의 성공적 수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