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SK건설 이름을 SK에코플랜트로 바꾼다, 임시주주총회 21일 열어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5-10 13:50: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건설 이름을 SK에코플랜트로 바꾼다, 임시주주총회 21일 열어
▲ SK에코플랜트로 회사 이름을 바꾸기 위한 SK건설의 임시주주총회 소집 공고. < SK건설 >
SK건설이 SK에코플랜트로 회사이름을 바꾼다.

10일 SK건설의 임시주주총회 소집 공고문에 따르면 SK건설은 21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인사동 본사 사옥에서 정관 변경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를 연다.

정관 변경안은 회사이름을 SK건설에서 SK에코플랜트(SK ecoplant)로 바꾸는 내용이다.

주총에서 변경안이 통과하면 SK건설은 5월 안에 SK에코플랜트로 회사이름을 바꾼다.

SK건설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를 경영의 새로운 핵심 가치로 삼고 2020년부터 수소 연료전지부터 폐기물처리, 풍력, 태양광 등 친환경, 신에너지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SK건설은 지난해 10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SK에코플랜트, SK임팩트, SK서클러스 등 3개의 '상호 변경의 상호 가등기'를 신청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단독] KT 사장 후보 박윤영, "MS와 AI 협력 큰 틀 유지, 자체 AI 사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