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태영건설 노동자 작업중지권 보장, "안전한 현장 만들겠다"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5-07 11:19: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태영건설이 노동자의 작업중지권리를 보장한다.

태영건설은 전국의 모든 현장에서 노동자와 본사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노동자 작업중지권 선포식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태영건설 노동자 작업중지권 보장, "안전한 현장 만들겠다"
▲ 태영건설 로고.

태영건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작업 현장의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합동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현장 만들기에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고 전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52조에 의거하면 노동자는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있는 경우에는 작업을 중지하고 대피할 수 있다.

제51조에 따르면 사업주는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있을 때에는 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노동자를 작업장소에서 대피시키는 등 안전 및 보건에 관해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태영건설은 지난 4월30일에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에서 안전 최우선 선포식을 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현지 매장 방문하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