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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 합병법인 출범 뒤 첫 대졸 공채, 지원서 11일까지 받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1-05-04 10: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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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토에버가 합병법인을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신입사원 공채를 진행한다.

현대오토에버는 11일까지 현대오토에버 채용 홈페이지에서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위한 서류를 받는다고 4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 합병법인 출범 뒤 첫 대졸 공채, 지원서 11일까지 받아
▲ 현대오토에버 상반기 공채 관련 포스터. <현대오토에버>

4월1일 현대오토에버와 현대엠엔소프트, 현대오트론이 합병한 뒤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개채용이다.

채용 분야는 △ICT △차량 전장 소프트웨어 연구개발(R&D) △차량 응용 소프트웨어 연구개발(R&D) △IT영업/사업기획이다.

자격요건은 대학교 졸업자나 2021년 8월 졸업 예정자로 ICT 분야와 연구개발(R&D) 직무를 제외하고 전공과 관련한 제한은 없다.

ICT분야에서도 기본적 개발역량을 갖추고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서류 전형과 인성검사 및 직무역량 테스트, 1·2차 면접 순서로 모든 과정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현대오토에버는 이번 채용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대규모 공채와 수시채용을 통해 약 500여명의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을 확보해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하기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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