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하나금융투자 조직개편, 글로벌사업 확대하고 ESG경영 강화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05-03 16:04: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나금융투자가 글로벌사업을 확대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

하나금융투자는 3일 글로벌 사업경쟁력을 높이고 그룹 차원의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그룹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조직개편, 글로벌사업 확대하고 ESG경영 강화
▲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대표이사 사장.

하나금융지주 그룹글로벌총괄 겸 하나은행 글로벌그룹장이 하나금융투자 글로벌그룹장을 겸직해 그룹 글로벌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글로벌그룹 산하에는 글로벌사업을 추진하는 글로벌본부와 글로벌사업 및 네트워크 구축방안을 수립하는 글로벌전략팀을 신설했다.

지속가능 경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대표이사 아래 ESG본부도 설치한다. 사회적 가치 창출과 책임경영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하는 ESG기획팀을 신설해 ESG 관련 투자와 상품·서비스 등을 확대한다.

투자은행(IB) 조직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IB1그룹과 IB2그룹은 IB그룹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IPO3실을 신설하고 연금신탁본부를 연금사업단과 신탁사업단으로 분리하는 등 조직별 전문성도 강화했다.

다음은 하나금융투자 인사 내용이다.

◆하나금융투자
그룹장 선임 △박지환 IB그룹장 부사장 △이종승 글로벌그룹장 부사장
본부장 선임 △강재성 IB추진사업단장 겸 글로벌본부장 상무 △이동영 ESG본부장 상무대우
부서장 선임 △박영민 ESG기획팀장 △갈상면 홍보팀장 △안창국 경영지원팀장 △박태규 IB영업추진실장 △송하용 IPO3실장
부서장 전보 △김정기 전략기획팀장 △김민수 IB자산관리팀장 △임도균 글로벌전략팀장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패널 재활용 설비 가동, 규제 의무화에 대응
지난해 팔린 수입차 중 30%는 전기차, 2024년보다 84.4% 증가
K배터리 1~11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5.7%, 전년보다 3.5%p 하락
엔비디아 젠슨황 "슈퍼칩 '베라 루빈' 양산",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 공개
공정위 '통합 대한항공' 독과점 10개 노선 재분배, 티웨이 '알짜' 인천~자카르타 노..
TSMC 주가 '낙관론'에 모간스탠리 가세, "AI 반도체 매출 연평균 60% 성장"
삼성전자 '갤럭시 북6 시리즈' 공개, 최대 30시간 동영상 재생 지원
현지언론 "LG엔솔-GM 미국 배터리 합작공장 인력 감축 시작, 생산도 중단"
이 대통령, 시 주석 이어 중국 '2인자' 리창 총리 등 핵심 권력자 연쇄 회동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시설 투자에 제약 해소" 분석, ASML 주가 역대 최고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