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현대건설, 홍콩 유나이티드크리스천병원 공사 3900억 규모 계약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1-04-30 17:06: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건설이 3938억 원 규모의 홍콩 유나이티드크리스천병원 공사 계약을 따냈다.

현대건설은 홍콩 병원관리국과 홍콩 구룡반도 쿤통 지역에 지하 3층~지상 22층 규모의 외래동, 지하 4층~지상 18층 규모의 일반병동 및 기타 부속건물을 짓는 홍콩 유나이티드크리스천병원 공사의 계약서를 29일 받았다고 30일 공시했다.
 
현대건설, 홍콩 유나이티드크리스천병원 공사 3900억 규모 계약
▲ 현대건설 로고.

현대건설이 받는 계약금은 지분의 30%에 해당하는 3938억1588만 원으로 2020년 현대건설 연결기준 매출의 2.32%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1년 2월3일에서 2024년 8월7일이다.

현대건설은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계약서명을 진행했고 계약서를 29일에 받게 됐다"며 "공사계약서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공사기간이나 계약금 등은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비트코인 1억3561만 원대 횡보, 전문가 "1월 말까지 사상 최고치 경신 가능"
한화시스템 작년 필리조선소 손실에 실적 '주춤', 손재일 올해 천궁Ⅱ·K2 수출 확대에..
강원랜드 리더십 공백 장기화, 'K-히트 마스터플랜' 초반 동력 약해져
통일교·신천지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검·경 47명 규모에 남부지검장이 본부장 맡아
올해 CES 주인공은 '로보틱스', 증권가가 꼽는 국내 로봇주 원픽은 '현대차'
한화로보틱스 4년만에 적자 끊을지 주목, 우창표 공급처 확대와 통합 로봇 솔루션으로 실..
은값 상승으로 태양광 업체 '직격타', 중국 제조사들 다른 소재로 대체 서둘러
[오늘의 주목주] 'MSCI 지수 편출' 고려아연 주가 8.8%대 하락, 코스닥 HPS..
테슬라 주가 '올해 2배 뛴다' 전망 나와, 로봇과 자율주행차 확대 잠재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