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엑세스바이오 주가 초반 급등, 체외진단기술 앞세워 실적호조 부각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4-29 11:51: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엑세스바이오 주가가 장 초반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엑세스바이오가 2021년 1분기에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엑세스바이오 주가 초반 급등, 체외진단기술 앞세워 실적호조 부각
▲ 엑세스바이오 로고.

29일 오전 11시17분 기준 엑세스바이오 주가는 전날보다 24.64%(6900원) 오른 3만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엑세스바이오는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257억 원, 영업이익 1818억 원, 순이익 1222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2136%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엑세스바이오가 분기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둔 데 따라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엑세스바이오 주가는 1분기 실적발표를 내놓은 26일 상한가에 거래를 마쳤고 그 뒤에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엑세스바이오는 체외진단기술을 토대로 말라리아, HIV, 코로나19 등의 진단제품을 개발, 제조, 판매하는 회사다.

앞서 엑세스바이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의 연속검사 긴급사용을 승인받기도 했다.

연속검사는 한 환자가 동일한 진단방식으로 일주일에 2번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검사하는 것을 말한다. 연속검사 사용 승인을 받은 데 따라 엑세스바이오가 생산하는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의 사용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엑세스바이오는 지난해 10월 미국에서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의 긴급사용을 승인받은 바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강여현
엑세스바이오주가는더 올라갈수있을까요
좋은종목있으면추천부탁드림니다
   (2021-04-30 01: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