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B데이타시스템 대표 최재을 연임, IT신기술 역량 내재화에 공헌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1-04-28 15:52: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재을 KB데이타시스템 대표이사가 연임됐다. 2022년 말까지 더 이끈다.

KB데이타시스템은 28일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열고 최 대표의 연임이 결정됐따고 밝혔다.
 
KB데이타시스템 대표 최재을 연임, IT신기술 역량 내재화에 공헌
▲ 최재을 KB데이타시스템 대표이사.

최 대표는 취임 뒤 KB국민은행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등 디지털 중심의 핵심사업 수행과 IT신기술 역량의 내재화를 통해 KB데이타시스템이 그룹 안 디지털·IT 허브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최 대표는 앞으로 '넘버원 금융플랫폼 기업'을 목표로 내건 KB금융그룹의 디지털가치 상승전략을 안정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최 대표는 1966년 출생으로 양정고등학교,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경영대학원을 나왔다.

메트라이프생명보험과 현대카드 등에서 최고기술책임자를 지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