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현대중공업그룹주 상승 많아, 현대중공업지주 현대미포조선 올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1-04-28 15:42: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28일 현대중공업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3.82%(2500원) 상승한 6만7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현대중공업그룹주 상승 많아, 현대중공업지주 현대미포조선 올라
▲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

현대미포조선 주가는 1.76%(1300원) 오른 7만5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현대건설기계 주가는 0.87%(500원) 높아진 5만8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현대일렉트릭 주가는 0.49%(100원) 상승한 2만35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현대에너지솔루션 주가는 2.77%(1천 원) 빠진 3만51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국조선해양 주가는 0.67%(1천 원) 낮아진 14만9천 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