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피플바이오 주가 장중 급등,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4-28 14:14: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피플바이오 주가가 장 중반 급등하고 있다.

피플바이오가 100% 비율로 신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한다.
  
피플바이오 주가 장중 급등, 보통주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 피플바이오 로고.

28일 오후 1시57분 기준 피플바이오 주가는 전날보다 18.93%(8150원) 뛴 5만120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이날 피플바이오는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559만7470주가 새로 발행된다.

자기주식 5만 주에는 신주가 배정되지 않는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5월17일이고 신주 상장예정일은 6월4일이다.

피플바이오는 주식발행초과금을 무상증자 재원으로 활용했으며 무상증자 일정이 관계기관과 협의 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피플바이오는 자체 특허기술인 멀티머검출시스템(MDS)를 기반으로 세계 최초로 알츠하이머병(치매)을 조기에 확인할 수 있는 혈액기반 진단키트를 만들었다. 2020년 11월에 유럽 의료기기 인증(CE)도 받았다.

피플바이오는 파킨슨병, 당뇨병을 대상으로도 조기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NH농협금융 지역주민 주도 마을기업 지원, 이찬우 "모범적 포용금융 모델"
롯데마트 국내 재배 열대·아열대 과일 판매, 신안 바나나·제주 레몬 5990원
GS25 3월 신선식품 사전예약 기획전, 삼겹목살 8900원 부채살 1만3900원
LG전자 인도 냉난방 전시회 'ACREX 2026' 참가, 종합 공조 설루션 선보여
하나금융 스탠다드차타드그룹 맞손, 함영주 "미래 금융서 시너지 창출"
LG전자 대표 류재철, 중국 상하이서 현지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애지봇' 방문
현대건설·현대제철, '부유식 해상풍력' 독자 모델 개발 협력하기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찬반 투표율 70% 돌파, 18일까지 진행
신한은행 지역 산업 특화 거점 마련하기로, 광주 '인공지능'·부산 '조선·방산'
시총 100대 기업 사외이사 작년 평균 급여 9122만 원, 1위 삼성전자 1억7850..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