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bhc치킨 대표 임금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4-28 11:21: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임금옥 bhc치킨 대표이사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bhc치킨은 임 대표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bhc치킨 대표 임금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
▲ 임금옥 bhc치킨 대표이사가 28일 서울시 송파구 bhc본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관련한 인식을 개선하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참가자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교통안전 표어가 담긴 보드판을 들고 찍은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임 대표는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의 추천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다음 참여자로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을 지명했다. 

임 대표는 "평소 교통안전 강화에 관심이 많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보행환경을 확대하고자 하는 캠페인 취지에 적극 공감했다"며 "참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본사 직원, 점주들에게도 캠페인 의미를 알려 성숙한 교통안전 실천문화가 정착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bhc치킨은 안전시설 확충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앞장서 왔다.

bhc치킨에 따르면 2020년 1월부터 총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울시 노원구·광진구·강북구·구로구, 충남 아산시, 광주시 광산구, 성남시 분당구, 안양시, 청주시 등 9개 지역에 모두 66개 지점에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를 완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