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녹스첨단소재가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960억4600만 원, 영업이익 136억1700만 원, 순이익 111억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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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34.9%, 영업이익은 156.6%, 순이익은 107.8% 늘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실적발표] 이녹스첨단소재, 인터로조, 엘컴텍, SGC에너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1/20190130080928_5443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장경호 이녹스첨단소재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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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로조는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43억3천만 원, 영업이익 46억3500만 원, 순이익 41억25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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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25.5%, 순이익은 18.0% 줄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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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컴텍은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92억4200만 원, 영업손실 6800만 원, 순이익 3억9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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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은 7.3%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90.1% 감소했고 순이익을 내며 흑자전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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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에너지는 2021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4158억9600만 원, 영업이익 307억8천만 원, 순이익 206억3천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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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C에너지는 지난해 11월 기존 이테크건설 투자부문과 삼광글라스 투자부문, 군장에너지의 합병으로 출범해 지난해 1분기 실적을 공시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