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혼조, 오리온홀딩스 선진 오르고 교촌에프앤비 남양유업 내려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4-27 18:18: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엇갈렸다.

27일 교촌에프앤비 주가는 전날보다 1.49%(300원) 하락한 1만9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식품주 혼조, 오리온홀딩스 선진 오르고 교촌에프앤비 남양유업 내려
▲ 교촌에프앤비 로고.

남양유업 주가는 1.37%(4500원) 내린 32만4500원에, 신세계푸드 주가는 0.98%(800원) 밀린 8만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대상홀딩스 주가는 0.85%(100원) 떨어진 1만1700원에, SPC삼립 주가는 0.83%(600원) 낮아진 7만21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샘표식품 주가는 0.8%(400원) 밀린 4만9700원에, 샘표 주가는 0.56%(300원) 빠진 5만3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CJ씨푸드 주가는 0.53%(25원) 하락한 4665원에, 동서 주가는 0.46%(150원) 내린 3만2400원에 장을 종료했다.

맘스터치 주가는 0.43%(15원) 빠진 3490원에, 대상 주가는 0.38%(100원) 낮아진 2만6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뚜기 주가는 0.36%(2천 원) 떨어진 56만1천 원에, 빙그레 주가는 0.31%(200원) 내린 6만5천 원에 장을 끝냈다.

매일유업 주가는 0.26%(200원) 밀린 7만7천 원에, CJ제일제당 주가는 0.12%(500원) 하락한 40만9천 원에, 하림지주 주가는 0.1%(10원) 빠진 961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4.6%(800원) 높아진 1만82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선진 주가는 3.67%(700원) 오른 1만9750원에, 무학 주가는 3,49%(280원) 상승한 8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동원F&B 주가는 3.05%(6천 원) 높아진 20만2500원에, 풀무원 주가는 1.71%(300원) 오른 1만7800원에 장을 종료했다.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1.55%(250원) 상승한 1만6350원에,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1.43%(140원) 오른 9910원에 거래를 마쳤다.

CJ프레시웨이 주가는 1.24%(300원) 오른 2만4550원에, 동원산업 주가는 1.11%(3천 원) 높아진 27만2500원에 장을 끝냈다.

하림 주가는 0.92%(30원) 상승한 3275원에, 삼양식품 주가는 0.89%(800원) 높아진 9만11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하이트진로 주가는 0.28%(100원) 오른 3만5600원에, 농심홀딩스 주가는 0.25%(200원) 상승한 8만500원에, 농심 주가는 0.18%(500원) 높아진 28만5500원에 장을 마쳤다.

오리온 주가는 전날과 같은 12만500원에, 푸드나무 주가는 전날과 같은 2만6150원에, 해태제과식품 주가도 전날과 같은 9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