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대체로 밀려, 게임빌 썸에이지 웹젠 3%대 떨어져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4-27 15:45: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사 주가가 대체로 하락했다.

27일 게임빌 주가는 전날보다 3.7%(1850원) 떨어진 4만8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게임주 대체로 밀려, 게임빌 썸에이지 웹젠 3%대 떨어져
▲ 게임빌 로고.

썸에이지 주가는 3.21%(110원) 내린 3315원에, 웹젠 주가는 3.2%(1200원) 빠진 3만63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2.83%(3600원) 밀린 12만3700원에, 룽투코리아 주가는 2.75%(180원) 떨어진 6360원에 장을 닫았다. 

조이시티 주가는 2.32%(230원) 하락한 9670원에, 넷게임즈 주가는 2.18%(300원) 빠진 1만34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2.07%(45원) 내린 2130원에, 액션스퀘어 주가는 1.94%(60원) 밀린 3030원에 장을 끝냈다. 

플레이위드 주가는 1.9%(200원) 낮아진 1만350원에, 펄어비스 주가는 1.82%(1100원) 하락한 5만9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컴투스 주가는 1.76%(3천 원) 떨어진 16만7500원에,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1.75%(1천 원) 낮아진 5만62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위메이드맥스 주가는 1.73%(90원) 밀린 5100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1.48%(1천 원) 빠진 6만67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넵튠 주가는 1.37%(350원) 하락한 2만5250원에, SNK 주가는 1.32%(300원) 내린 2만2400원에 장을 끝냈다. 

엠게임 주가는 1.21%(100원) 빠진 8160원에, 한빛소프트 주가는 0.95%(60원) 떨어진 62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0.63%(60원) 내린 9480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0.62%(150원) 밀린 2만4천 원에 장을 종료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0.35%(3천 원) 떨어진 85만8천 원에, 베스파 주가는 0.16%(50원) 하락한 3만950원에, 골프존 주가는 0.11%(100원) 낮아진 8만9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미투온 주가는 1.57%(110원) 오른 711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1.3%(20원) 상승한 1560원에, 네오위즈 주가는 0.21%(50원) 높아진 2만40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0.2%(5원) 오른 2445원에, 베노홀딩스 주가는 0.15%(10원) 상승한 6780원에, NHN 주가는 0.14%(100원) 높아진 7만3700원에 장을 닫았다.

위메이드 주가는 전날과 같은 5만5200원에, 넥슨지티 주가도 전날과 같은 1만45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