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카카오페이 상장절차 본격화, 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내

박세영 기자 psybp@businesspost.co.kr 2021-04-26 18:43: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페이가 상장절차에 들어갔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유가증권시장본부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카카오페이 상장절차 본격화, 거래소에 상장예비심사 청구서 내
▲ 카카오페이 로고.

상장 대표 주관사는 삼성증권과 골드만삭스, JP모건이 맡았다. 대신증권이 공동주관사로 참여한다.

한국거래소의 상장예비심사는 통상적으로 약 2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페이는 6월 말에서 7월 초 사이에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장예비심사에 통과하면 증권신고서 제출 등을 거쳐 공모 청약을 받게 된다.

금융투자업계는 카카오페이의 기업가치를 최대 18조 원으로 보고 있다. 카카오페이의 지난해 매출은 2844억 원, 순손실은 250억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세영 기자]

최신기사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탈팡' 반사수혜 비껴간 '카카오톡 쇼핑', 정신아 정체된 커머스 근본적 체질개선 시급
[채널Who] 물가 상승에 국민연금도 인상, 은퇴 후 노후 보장 대책 될까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하나자산신탁 함영주 칭찬에 '으쓱', 민관식 사업 다각화로 '믿을맨' 증명한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