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유안타증권, 대만주식 데이트레이딩 및 단주 매매서비스 도입

진선희 기자 sunnyday@businesspost.co.kr 2021-04-26 17:07: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유안타증권이 대만주식 거래서비스를 확대했다.

유안타증권은 대만주식 데이트레이딩 및 단주매매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유안타증권, 대만주식 데이트레이딩 및 단주 매매서비스 도입
▲ 유안타증권 로고.

데이트레이딩이란 당일 매수한 뒤 매도하는 것을, 단주매매란 반복적으로소량의 주식을 매수·매도 하는 것을 말한다. 

유안타증권은 대만주식을 정규장 거래시간(한국 시간 오전 10시~오후 2시30분)동안 언제든지 매매할 수 있도록 대만주식 데이트레이딩서비스를 새로 도입했다. 

대만주식 단주매매서비스도 선보였다. 기존에는 정규장에서 1천 주 단위로만 주식 거래가 가능했지만 이번 서비스를 통해 거래 단위가 확장됐다.

정규장이 종료된 뒤 시간외 단주시장(한국 시간 오후 2시40분~3시30분)을 통해서도 매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다만 단주매매 데이트레이딩은 안된다.

대만주식 데이트레이딩 및 단주매매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전진호 유안타증권 디지털솔루션본부장은 "대만주식 데이트레이딩 및 단주매매서비스를 통해 국내 대만주식 투자자들은 유망 종목 포트폴리오 조정과 함께 조기에 투자손익 실현이 가능하게 됐다"며 "유안타증권을 통해 대만 주식시장에 상장된 우량 글로벌기업에 투자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만 주식시장은 TSMC를 비롯해 포모사플라스틱, 아수스 등 글로벌 기업이 상장돼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진선희 기자]

최신기사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