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조선해양건설, 사천 아파트 신축공사 880억 규모 수주계약

정용석 기자 yongs@businesspost.co.kr 2021-04-22 17:41: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조선해양건설이 경남 사천시에서 세 번째로 아파트 신축공사를 수주했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884억 원 규모의 사천 예수 2지구 아파트 신축공사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 사천 아파트 신축공사 880억 규모 수주계약
▲ 대우조선해양건설 로고.

이 계약을 통해 대우조선해양건설은 경남 사천시 청동면 예수리 817-7번지 일대에 아파트 8개 동, 511세대와 부대시설을 짓는다.

계약금은 884억 원으로 2020년 대우조선해양건설의 연결기준 매출 29.4% 수준이다.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최근 실시한 신용등급평가에서 기존 등급보다 3단계 상승한 BBB+ 등급을 획득해 재무 안정성을 강화했다.

이를 토대로 수주액 2조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백운걸 대우조선해양건설 부사장은 "최근 수주의뢰가 2배 이상 늘어 영업본부 전 직원이 매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며 "올해 신규 수주 목표 1조8천 억 원 달성을 확신하며 2조 원 수주에도 도전해볼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용석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