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공시

메가엠디 휴온스글로벌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일간 단일가 매매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4-20 18:38: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메가엠디와 휴온스글로벌 주식이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됐다. 

한국거래소는 메가엠디와 휴온스글로벌 주식을 21일부터 단기과열종목으로 지정한다고 20일 각각 공시했다.
    
메가엠디 휴온스글로벌 주식 단기과열종목 지정, 3일간 단일가 매매
▲ 한국거래소 로고.

메가엠디와 휴온스글로벌 주식은 21일부터 23일까지 3거래일 동안 30분 단위로 거래가 체결되는 단일가 매매방식이 적용된다.

다만 23일 종가가 20일 종가보다 20% 이상 높으면 단기과열종목 지정기간이 3거래일 더 연장되고 단일가 매매방식 적용도 계속된다.

메가엠디는 온라인교육사업과 학원사업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온라인교육주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휴온스글로벌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러시아 국부펀드와 스푸트니크V 백신 생산을 위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스푸트니크V는 지난해 8월11일 러시아가 세계 최초로 승인한 코로나19 백신이다. 

20일 메가엠디 주가는 전날보다 6.43%(390원) 오른 6460원에, 휴온스글로벌 주가는 14.48%(7600원) 상승한 6만100원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