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오위즈 주식 매수의견 유지, "원작 흥행한 새 PC게임 출시 임박"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21-04-20 08:43: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오위즈 주식 매수의견이 유지됐다.

원작을 통해 흥행이 검증된 새 PC게임을 내놓으며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네오위즈 주식 매수의견 유지, "원작 흥행한 새 PC게임 출시 임박"
▲ 문지수(왼쪽) 김승철 네오위즈 공동대표이사.

이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일 네오위즈 목표주가를 3만3천 원,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했다.

19일 네오위즈 주가는 2만5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연구원은 “자체개발 PC게임인 ‘블레스 언리쉬드’의 출시가 임박했다”며 “2018년 출시된 원작을 통해 시장성을 확인한 만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내다봤다.

블레스 언리쉬드는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앞서 출시된 온라인게임 ‘블레스’의 지식재산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블레스 언리쉬드는 5월13일 마지막 테스트를 거쳐 2분기에 출시된다.

이 연구원은 “원작 블레스가 출시 당시에 매출 상위에 랭크됐었던 만큼 이번에도 초반 흥행이 가능해 보인다”고 바라봤다. 

네오위즈는 2021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3167억 원, 영업이익 663억 원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2020년보다 매출은 9.4%, 영업이익은 9.9% 각각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