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 신생기업 지원프로그램으로 구직자에 직무교육 지원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1-04-19 10:33: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이 신생기업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에 다양한 분야 직무교육을 지원하고 신생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신한금융은 19일 신한 스퀘어브릿지에 신생기업 채용시장 확장을 위한 직무교육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 신생기업 지원프로그램으로 구직자에 직무교육 지원
▲ 신한금융의 신생기업 구직자 직무교육 안내.

신한 스퀘어브릿지는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운영하는 신생기업 지원프로그램이다.

직무교육프로그램 참가자는 신생기업에서 수요가 많은 분야의 교육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직무분야는 마케팅과 개발, 디자인 등으로 나누어지며 강사진은 현업에 종사하는 실무자로 구성된다.

신한금융은 구직자가 취업 지원에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작,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등 컨설팅을 돕는다.

모집인원은 직무별로 25명씩 모두 100명이며 6월6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신생기업은 검증된 인재를 찾을 수 있고 청년들은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는 기회"라며 "직무교육을 통해 적합한 분야를 찾고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해외 전문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격, 중국의 대만 침공 자극할 가능성 낮다"
LG전자 '올레드 에보 W6' TV 공개, 9mm 초슬림·초저반사 기술 적용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전자 이재용 14조 늘어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1.2%로 2.2%p 상승, 70세 이상 62.9% 긍정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