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트 연구개발혁신센터 건립 터 사들여, 제2사옥으로 사용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4-16 10:48: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연구개발혁신센터 부지를 확보했다.

엔씨소프트 컨소시엄은 15일 성남시에서 소유한 경기도 성남시 삼평동 641번지 일대 토지 2만5719㎡ 규모를 사들였다고 16일 밝혔다. 
 
엔씨소프트 연구개발혁신센터 건립 터 사들여, 제2사옥으로 사용
▲ 엔씨소프트 로고.

엔씨소프트 컨소시엄은 엔씨소프트, 삼성물산, 대한지방행정공제회, 미래에셋자산운용 등으로 구성됐다. 전체 부지 매입대금은 8377억 원으로 집계됐다. 

엔씨소프트는 전체 토지의 50%를 사용한다. 엔씨소프트가 댄 매입금액은 전체의 절반 수준인 4189억 원이다. 

엔씨소프트는 이 부지에 글로벌 연구개발혁신센터를 세운 뒤 제2사옥으로 사용할 계획을 세웠다. 설계 단계부터 최고 수준의 친환경건물로 만들겠다는 방침도 내놓았다.

글로벌 연구개발혁신센터는 2021년 2분기부터 설계가 시작됐다. 완공 목표시기는 2026년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