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은행주 소폭 엇갈려,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하락 우리금융 상승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1-04-14 18:15: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지주 주가가 대체로 내렸다.

14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0.56%(300원) 하락한 5만3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은행주 소폭 엇갈려, KB금융 신한금융 하나금융 하락 우리금융 상승
▲ 14일 KB금융지주 주가는 전날보다 0.56%(300원) 하락한 5만3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

외국인투자자는 16억 원, 기관투자자는 1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2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신한금융지주 주가는 0.40%(150원) 내린 3만7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41억 원, 기관투자자는 37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59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하나금융지주 주가는 0.24%(100원) 밀린 4만11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외국인투자자는 41억 원, 기관투자자는 5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개인투자자는 4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이 밖에 JB금융지주(-1.07%), DGB금융지주(-0.86%), BNK금융지주(-0.44%) 등 주가도 내렸다.

반면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0.48%(50원) 상승한 1만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34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31억 원, 개인투자자는 2억 원 규모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루센트블록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애플 주가 올해 35% 상승 잠재력, AI 전략 펼칠 팀 쿡 CEO 유임이 촉매 
한전 미국 전력망 시장 진출 본격화, 김동철 전력요금 동결에 해외서 실적 개선 노려
'부정채용' 의혹 대법원 판결 앞둔 하나금융 함영주, 금융권 과거사례 보니
[2026 위기탈출 키맨②] 포스코이앤씨 2026년엔 '중대재해 0' 이룰까, 안전 전..
위메이드 첫 슈팅게임 '미드나잇 워커스'로 반전 모색, 박관호 '탈 MMORPG'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