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주가 제자리 SK하이닉스는 하락, 반도체장비주는 혼조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1-04-14 15:52:3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주가가 움직이지 않았다. SK하이닉스 주가는 떨어졌다.

14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과 같은 8만4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주가 제자리 SK하이닉스는 하락, 반도체장비주는 혼조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주가는 장중 한 때 8만34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오후 2시경부터 오름세로 돌아섰다.

삼성전자 우선주(삼성전자우) 주가는 0.13% 낮아진 7만5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틀 연속 상승세가 끝났다.

SK하이닉스 주가는 1.79%(2500원) 하락한 13만7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장 초반부터 주가가 떨어지기 시작해 전날 마감가를 한 번도 넘지 못했다.

이날 반도체장비회사 주가는 방향을 잡지 못했다.

유진테크 주가는 전날보다 0.81%(400원) 오른 5만 원에,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0.48%(600원) 높아진 12만6300원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반면 원익IPS 주가는 0.88%(500원) 내린 5만6400원에, 리노공업 주가는 0.12%(200원) 낮아진 15만9900원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한미반도체 주가는 3만1750원, 테스 주가는 3만4450원으로 전날과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