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투자증권 빅데이터기업과 플랫폼 개발 추진, 정일문 "미래 대비"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1-04-14 15:50: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투자증권 빅데이터기업과 플랫폼 개발 추진,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0415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일문</a> "미래 대비"
▲ 14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오른쪽)과 김재윤 딥서치 대표가 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이 빅데이터 전문기업과 플랫폼 개발 협력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

한국투자증권은 금융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인 딥서치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딥서치는 2013년 설립된 핀테크 스타트업이다. 빅데이터와 머신러닝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빅데이터에 기반한 딥서치 솔루션과 내부시스템을 결합해 클라우드 기반의 법인영업 플랫폼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이를 통해 내부 데이터체계화 및 업무효율 향상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데이터 플랫폼사업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개발 등 딥서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대표이사 사장은 "금융사도 기술기업과 경쟁해야 하는 디지털환경 속에서 영업현장의 생산성을 높이고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딥서치와 제휴를 체결하게 됐다"며 "디지털시대에 맞춰 고객에게 한 단계 진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