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SPC그룹 대표 황재복,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참여

김하민 기자 hamkim@businesspost.co.kr 2021-04-14 13:49: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황재복 SPC그룹 대표이사 사장이 어린이 안전운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파리크라상은 황 사장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SPC그룹 대표 황재복,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 참여
▲ 황재복 SPC그룹 대표이사 사장이 14일 서울시 서초구 파리크라상 양재 사옥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SPC그룹 >

파리크라상은 SPC그룹의 제빵브랜드인 파리바게뜨를 운영하고 있다.

황 사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들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파리바게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게재하며 어린이 안전을 우선하는 교통문화 정착에 힘을 보탰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관련한 인식을 개선하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2020년 12월 행정안전부가 시작한 캠페인이다. 

참가자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를 공유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황 사장은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의 지명으로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는데 다음 참여자로 이경배 섹타나인 대표이사와 조명환 월드비전 회장을 추천했다.

황 사장은 "성숙한 교통문화 정착을 통해 아이들에게 안전한 생활환경을 마련해주고자 하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동참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의 뜻을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하민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 이혜훈 자녀 병역 특혜 의혹 나와,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추산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3분기보다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경영진 워크숍,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