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JB금융지주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 신설, "지속가능성 내재화"

박세영 기자 psybp@businesspost.co.kr 2021-04-14 12:20: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JB금융지주가 ESG경영을 전담할 조직을 새로 만들었다.

JB금융지주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JB금융지주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 신설, "지속가능성 내재화"
▲ JB금융지주 로고.

위원장에는 JB금융지주 사외이사인 유관우 김앤장법률사무소 고문이 선임됐다.

ESG위원회는 지주 안에서 ESG경영을 위한 최고의사결정기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SG경영전략과 정책을 수립하고 추진현황과 결과를 보고받는다.

JB금융지주는 ESG위원회 신설을 계기로 계열사들과 함께 지속가능경영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JB금융지주 관계자는 “재무적 성과를 충실히 관리감독하고 실질적 지속가능성 내재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세영 기자]

최신기사

세계 국부펀드와 중앙은행 자금 '에너지 자산'에 집중, 미국 달러 대안으로 부상 
신한투자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항공유 안정화와 화물운임 상승으로 영업이익 증가"
아시아개발은행 "한국 고령화가 탄소중립 목표 달성 걸림돌, 재정 확보에 약점"
NH투자 "HS효성첨단소재 목표주가 하향, 슈퍼섬유 수익성 회복 지연"
IBK투자 "삼성바이오로직스 2분기 실적 기대 부합할 것, 파업 영향은 3분기 예상"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안 보완 필요, 기후변화 관련 내용 포함해야"
[서울아파트거래] 삼성서초가든스위트, 전용면적 181.5㎡ 42억으로 신고가
메모리반도체 호황 2028년에도 지속 전망, "고객사와 장기 계약이 성장 제약" 분석도
카카오 노조 2차 파업 '로그아웃 데이' 돌입, 임직원 2100여 명 참여
하나증권 "은행주 2분기 금리ᐧ실적 모멘텀 기대, 최선호주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