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전북은행, 전주 효자동지점 3층에 제2고객센터 확장이전

박세영 기자 psybp@businesspost.co.kr 2021-04-13 18:46: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북은행이 고객센터 상담사들의 업무환경을 개선해 고객서비스의 질을 높였다.

전북은행은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2고객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북은행, 전주 효자동지점 3층에 제2고객센터 확장이전
▲ 전북은행 로고.

확장 이전된 제2고객센터는 전북 전주시 효자동지점 3층에 마련됐다. 전북은행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제2고객센터를 분리운영해 왔다.

이번 확장이전으로 전북은행은 본점 고객센터와 제2고객센터를 합쳐 모두 120석 규모의 상담좌석을 보유하게 됐다.

전북은행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상담좌석을 사회적 거리두기 기준에 맞게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담사들의 업무환경을 개선해 교육장, 회의실, 휴게실, 사랑방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췄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업무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고 상담인원도 보강했다”며 “상담사의 근무만족도를 높여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고객문의에 더 잘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세영 기자]

최신기사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