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LG그룹주 강세, LG화학 6%대 급등 LG유플러스 3%대 상승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1-04-13 15:39: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그룹 계열사 주가가 대부분 상승했다.

13일 LG화학 주가는 전날보다 6.24%(5만1천 원) 급등한 86만8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LG그룹주 강세, LG화학 6%대 급등 LG유플러스 3%대 상승
▲ LG화학 로고.

거래량은 70만9797주로 전날과 비교해 22만 주가량 늘었다.

LG유플러스 주가는 3.97%(500원) 상승한 1만3100원에, LG이노텍 주가는 2.16%(4500원) 오른 21만2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 주가는 0.95%(900원), LG상사 주가는 0.65%(200원) 상승해 각각 9만5900원과 3만750원에서 거래를 끝냈다.

LG전자 주가는 0.64%(1천 원) 높아진 15만7500원으로 장을 마무리했다. LG하우시스 주가는 0.23%(200원) 상승한 8만72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LG헬로비전 주가는 0.20%(10원) 오른 4945원에 장을 마쳤다.

다만 LG디스플레이 주가는 0.20%(50원) 내린 2만4650원에, LG생활건강 주가는 0.06%(1천 원) 낮아진 156만3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일본 후쿠시마 사태로 폐쇄한 '세계 최대 원전' 재가동, 3월부터 상업 운전
SK네트웍스 2025년 영업이익 863억 24% 감소, 자회사 신규사업 비용 영향
아모레퍼시픽 '4조 클럽' 의미있는 복귀, 서경배 '멀티 브랜드' 뚝심 결실 맺는다
BYD 전기SUV '씨라이언7' 급속충전 안돼, "장거리 운행 포기" 소비자 불만 고조
크래프톤 작년 사상 첫 매출 3조 돌파, 개발비 증가에 영업익은 10% 감소한 1조544억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최대 위기, 고강도 제재 기류에 코인 업계도 긴장
일본 다카이치 정부 '아베노믹스 재현' 총선 공약에 그치나, 실현 가능성 의문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서 외면 받는 LG그룹, 구광모 '체질개선'과 '밸류업'으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