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청와대, 한미정상회담 5월 개최설 놓고 "두 나라가 협의 중"

정혜원 기자 hyewon@businesspost.co.kr 2021-04-13 11:14: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청와대가 한·미 정상회담 개최를 두고 "양국이 협의중"이라는 원론적 태도를 보였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13일 오전 출입기자단에게 보낸 공지메시지를 통해 "(한·미 정상회담 개최 시기와 관련해) 현재로서는 확인해줄 사항이 없다"며 "양국 사이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와대, 한미정상회담 5월 개최설 놓고 "두 나라가 협의 중"
▲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

앞서 한 언론은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첫 대면이 이뤄지는 한·미 정상회담이 5월 중순 경 개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청와대는 현재 양국이 정상회담을 조기개최하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대북문제 등을 언급하며 여러 차례 한·미·일 공조를 강조한 바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정혜원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