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크래프톤 신작 '배틀그라운드:뉴 스테이트' 사전예약 1천만 명 넘어서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21-04-09 18:20: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크래프톤 신작 ‘배틀그라운드:뉴 스테이트’의 사전예약자가 1천만 명을 넘어섰다. 

크래프톤은 2월25일부터 9일까지 구글플레이에서 배틀그라운드:뉴 스테이트 사전예약을 신청한 사람 수가 1천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크래프톤 신작 '배틀그라운드:뉴 스테이트' 사전예약 1천만 명 넘어서
▲ 크래프톤의 신작 모바일게임 '배틀그라운드:뉴 스테이트'. <크래프톤>

구글플레이 단일 앱마켓에서 중국과 인도, 베트남을 제외하고 사전예약을 시행한 지 43일 만에 1천만 예약을 달성했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국가는 170여 곳에 이른다.

권역별로 사전예약자 비중을 살펴보면 동남아시아 22.6%, 아메리카 19.3%, 중동 15.1%, 유럽 15%, 동아시아 13.2% 등이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이번 사전예약을 통해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IP)이 한 지역에 편중되지 않은 세계적 인기와 영향력을 갖췄다는 점이 입증됐다”며 “배틀그라운드:뉴 스테이트의 글로벌 흥행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틀그라운드:뉴 스테이트는 배틀그라운드를 만든 펍지스튜디오에서 직접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사격 배틀로얄(이용자 간 경쟁)게임이다. 

펍지스튜디오는 2분기 안에 배틀그라운드:뉴 스테이트의 알파테스트(시범테스트)를 시행하기로 했다. 자세한 일정과 대상 지역은 나중에 공개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끝내 총파업 가나' 법원 가처분 판결 주목, 전영현 피해 최소화 대책 시급해져
쿠팡플레이 '스포츠패스' 가격 인상, 쿠팡 와우멤버십 '미끼'에서 '독자 수익원'으로 ..
중국 AI 반도체 성과에 미국 협상카드 불안,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 변수로
키움증권 "CJ제일제당 수익성 반등 본격화할 것, 바이오 부문 판매량 증가"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스텔란티스 지프 하이브리드 배터리 결함에 미국서 피소, "삼성SDI 제조"
KT&G 전자담배 해외 진출 '아태·유라시아' 조준, 방경만 해외궐련 훈풍에 올라탄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